좀 이쁘고 도자기로 된 거 용량 적당한 거 하나 샀는데...

아무리 조절해보려고 해도, 컨트롤 잘 해보려고 해도 반드시 찻물이 입구 타고 숙우 겉면을 타고 흐름.

물 부어놓고 계속 어떻게든 안 흐르게 해보려고 노력하는데 안 됨... 빠르게 착 하고 컷 해도, 살짝 따르고 바로 멈추려고 빠르게 숙우를 올려서 컷해보려고 해도, 뭔 짓을 해도 반드시 숙우 밖으로 물이 흐름...


원래 숙우라는 게 이렇게 약간의 낭비가 있게 만들어지진 않았을 텐데 반드시 흐름...

아무리 그래도 이런 실수를 하진 않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