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 물온도는 95~75도 범위내에서 편하게 개대충 내려먹음
우롱에 가루녹차 조금 섞은듯 조금 탁함
단 향이 나는게 아니라 정말로 단 맛이 느껴짐
허브티도 아니고 차에서 이런 직관적인 단맛은 신기해
향은 과일향인지 짠 향인지 뭔가 느낀거같은데 복합적이진 않고 풍부하다기 보단 비어있었던거 같은데
맛이랑 혼동되서 잘 모르겠음
처음 느껴보는 향이라 내 안에서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었다. 여러모로 인상적이었음
잎 찍은거
건엽은 처음에 너무미안하지만 곰팡이......? 라고 생각했음
당황스러운데 향은 좋더라
덕분에 신기한거 맛봤음 ㅋㅋㅋ 나눔 압도적감사..!!
작년 차문화대전 예평 부스에서 이거 걍 뿌려제끼던데 비싼거더라 보니까 ㄹㅇ 인삼가향인데 쓴맛 하나도 안나서 신기
자신있는만큼 뿌린듯 ㅋㅋ 근데 인삼이라고 느꼈음? 난 감초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