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차끼리도, 동양 차끼리도 너무 달라서 그런 분류로 뭐라 말은 못하겠는데 일단 서양은 차를 블랜딩을 많이 함.
서양 홍차 하면 대표적인 잉글리시 블랙퍼스트는 아삼, 실론, 케냐, 기문 등 아주 글로벌하게 들어감.
반면에 중국 차는 단일 품종으로 만들고,
인도 차는 짜이나 밀크티에 특화됨.
일본은 거의 말차 위주고,
익명(1.249)2025-05-09 23:28:00
답글
북아프리카, 서아시아 일대는 홍차를 금속 다기에 푹 달인다음 설탕을 더 이상 안녹을 때까지 때려 넣어 마심.
익명(1.249)2025-05-09 23:30:00
답글
근데 서양에서도 단일품종을 안하는것도 아니고, 홍차 원툴인것도 아니고, 인도가 우유 섞는 용도의 차만 만드는게 아니고, 우리나라나 일본이 초록색 차만 만드는게 아니고........
익명(1.249)2025-05-09 23:31:00
답글
아니 말하다 보니까 걍 서양 동양 구분을 더 모르겠네 걍 제일 메이저한 음용법으로 따지만 유럽 쪽은 블랜딩 티, 아프리카는 시럽수준의 홍차, 인도쪽은 홍차인데 우유 많이 섞고, 러시아는 홍차, 동아시아는 단일품종 상품이 많은데, 한국 녹차 원툴, 일본 말차 원툴, 중국은 별걸 다 만들고...
암튼 그럼
서양 차끼리도, 동양 차끼리도 너무 달라서 그런 분류로 뭐라 말은 못하겠는데 일단 서양은 차를 블랜딩을 많이 함. 서양 홍차 하면 대표적인 잉글리시 블랙퍼스트는 아삼, 실론, 케냐, 기문 등 아주 글로벌하게 들어감. 반면에 중국 차는 단일 품종으로 만들고, 인도 차는 짜이나 밀크티에 특화됨. 일본은 거의 말차 위주고,
북아프리카, 서아시아 일대는 홍차를 금속 다기에 푹 달인다음 설탕을 더 이상 안녹을 때까지 때려 넣어 마심.
근데 서양에서도 단일품종을 안하는것도 아니고, 홍차 원툴인것도 아니고, 인도가 우유 섞는 용도의 차만 만드는게 아니고, 우리나라나 일본이 초록색 차만 만드는게 아니고........
아니 말하다 보니까 걍 서양 동양 구분을 더 모르겠네 걍 제일 메이저한 음용법으로 따지만 유럽 쪽은 블랜딩 티, 아프리카는 시럽수준의 홍차, 인도쪽은 홍차인데 우유 많이 섞고, 러시아는 홍차, 동아시아는 단일품종 상품이 많은데, 한국 녹차 원툴, 일본 말차 원툴, 중국은 별걸 다 만들고... 암튼 그럼
일본이 어떻게 말차 원툴임? 실제 생산량이나 소비량이나 다 녹차 특히 센차가 압도적인데
서양애들은 딴데서 키운걸 자기들이 가공(블렌딩, 가향 등)해서 팔고 동양애들은 그냥 자기동네에서 키운걸 팔고
서양-프랜차이즈 버거 동양-수제버거 티백-편의점버거 가향-치킨버거 - dc App
동의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