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다니면서 자판기에 홍차나 우롱차 녹차 차갑게 먹었을 때는 맛있고 좋았는데

한국와서 차 우려서 먹어보니까 뭔가 뭔가 맛이 없음


물! 했을때 생각하는 질감은 차가울 때의 그 질감인데 따뜻하게 해서 물이 이질감 들어서 못 마시겠음

우린 차 식혀서 차갑게 먹으면은 또 맛있고 차 입문 하고 싶은데 초입부터 쉽지 않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