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에서 15g에 5천원 주고 사먹어봤는데 뭔가 가격에 비해 만족스럽지는 않았음.근데 일반적으로 파는 우롱차랑은 확실히 다른 맛이 나던데 원래 우롱차가 비싼거냐 아니면 내가 바가지를 쓴거냐?
꽤 괜찮은 사계춘 한근 600g 도매가 1000-1200 대만달러 정도 아닌교
거의 제일 아래쯤? 한국에서 소분구매하면 현지에서 사는 것보단 가격 좀 더 주겠지. 참고로 우롱차 비싼 거로 말하면 암차 최고급 육계 같은 건 1회분에 몇 십만원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