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에서 15g에 5천원 주고 사먹어봤는데 뭔가 가격에 비해 만족스럽지는 않았음.

근데 일반적으로 파는 우롱차랑은 확실히 다른 맛이 나던데 원래 우롱차가 비싼거냐 아니면 내가 바가지를 쓴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