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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이음 1.0 때 타이동 홍오룡 화과향이랑 그냥 홍오룡 사서 먹었을 때 구수한 맛이라고 해야할까 그 부분이 강하면서 뒤에 단맛만 따라오는데
개인적으로 불호였음 철관음 같은거 몇번 사먹은거랑 다른 느낌인데 뭐라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네 이런 맛을 뭐라고 보통 함?
어제 책장 정리하다가 찾았는데 1~2번 마시고 대충 봉지에 넣고 보관중이던거 찾아서 먹어봤는데 에전과 다르게 구수한 부분 맛이 좀 덜하면서 그나마 
먹을만해지긴했는데 여전히 취향에는 안 맞더라
랍상이나 철관음 같은 맛은 좋아하는데 이건 좀 결이 다른 느낌이라 뭔지를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