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더 좋은 차 찾는건 어쩔 수 없는 흐름이긴 하지만

그럴수록 자꾸 비싼차 찾게 되고 원래는 맛있게 먹던 싼 가격대의 차도 예전같지 않게 느껴지고

예전같았으면 "차를 이 돈을 주고 마신다고?" 했을 가격의 차도 아무렇지 않게 지불하게 되는 내 모습을 보게됨

적당히 절제해야지..

집에 차도 많은데 올해 지나기 전에는 더 안질렀음 좋겠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