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간곳은 티하우스 하다라는 곳인데 다도를 꽤 전문적으로 체험할수 잇는곳이엿어 보이차랑 일본말차 시켯는데 내가 시킨 일본말차 그릇채로 원샷때려서 옆에서 시킨 보이차 계속 우려서 노나먹음 보이차가 말차의 거의 반가격인데 계속 우려먹을수 있고 꼬소함도 오래가서 가성비가 죠음 =ㅂ= 냉침한 녹차를 서비스로 주셧는데 서울한복판에 새소리가 이렇게 아름다울 일이야?? 힐링 오졋다링 ~_~ 다음엔 성수동 맛차차두 가볼꺼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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