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류는 뜯고 나서 얼마 안 있으면 거의 맛 가버리는 것도 있고 차 많이 사서 뜯고 산패 당할 걱정도 있어서 어떻게 보관할까 고민중인데
1. 와인냉장고로 온도랑 습도 조절 있는거 찾기
2. 카메라용 제습함에 온도 조절 있는 찾기
3. 밀패 유리 용기에 기계로 공기 빼는 제품들 있던데
차잎 부서지기 쉬운건 유선지 같은거 싸서 제습제 넣고 산소 빼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고
철관음 같이 부서지지 않는건 공기 비닐에 공기 빨아들이는거로 빼는 방식으로 보관하는거
위에 언급한 방식들 말고 다른 좋은 방법이나 어떤게 나은거 같음?
밀폐 어느정도 되는 상자 하나에 제습제랑 같이 박아놓을까 생각중
그냥 카메라 제습함이나 사서 짱박아야하나
어떤 방법을 써도 만족할만한 결과를 보기 힘들거야 . 그나마 소분 진공 냉동보관이 제일 괜찮았어
ㅠ
최대한 건조하고 서늘하고 먼지없는 실온이 나은데 그런 데는 거의 없으니 돈을 쓴다면 1번. 냉동은 장기 보관용 아니라면 별로.. 고로 빨리 먹는게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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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녹차 많이 마시는데 은박밀봉 냉동보관이 젤 나았음. 물론 까고 2주 내로 마시는 게 베스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