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잘은 모르는데 보통 경덕진 개완같은 경우 얇을수록 높게 쳐주는 경향이 있음. 이유는 얇은게 아마도 미학적으로 더 보기 예쁘고, 더 높인 기술의 증거이기도 해서 그런게 아닐까싶고. 경험상 얇은 개완이 잡을때도 덜 뜨거웠던거같음.
차갤러1(180.71)2025-05-25 13:06:00
답글
맛차이는 딱히 두께랑 상관이 없는거같고, 나도 얇은 개완 좋아하긴 하는데 너무 쉽게 깨져서 지금은 그냥 두꺼운 개완쓰는중..
차갤러1(180.71)2025-05-25 13:07:00
얇아야 용량 대비 무게가 가벼워서 쓰기가 편함
물+차 해서 작게는 100그램 크게는 200~300그램 정도의 무게가 걸리는데 여기서 다구까지 무거워버리면 들기가 힘드니까
푸르게푸르게(heat6368)2025-05-25 15:39:00
우롱차 중에서 100도 4~5초 이렇게 짧게 우려야 포텐이 다 나오는 애들이 있는데 경험상 다구가 두꺼우면 2포 3포 때 개완이 너무 뜨거워져서 그런지 찻잎이 익어버려서 맛을 버리더라
대신 농향, 탄배 이런 류는 뜨거운게 오래 유지되는 게 좋으니까 그런 차는 두꺼운 차도구 씀
나도 잘은 모르는데 보통 경덕진 개완같은 경우 얇을수록 높게 쳐주는 경향이 있음. 이유는 얇은게 아마도 미학적으로 더 보기 예쁘고, 더 높인 기술의 증거이기도 해서 그런게 아닐까싶고. 경험상 얇은 개완이 잡을때도 덜 뜨거웠던거같음.
맛차이는 딱히 두께랑 상관이 없는거같고, 나도 얇은 개완 좋아하긴 하는데 너무 쉽게 깨져서 지금은 그냥 두꺼운 개완쓰는중..
얇아야 용량 대비 무게가 가벼워서 쓰기가 편함 물+차 해서 작게는 100그램 크게는 200~300그램 정도의 무게가 걸리는데 여기서 다구까지 무거워버리면 들기가 힘드니까
우롱차 중에서 100도 4~5초 이렇게 짧게 우려야 포텐이 다 나오는 애들이 있는데 경험상 다구가 두꺼우면 2포 3포 때 개완이 너무 뜨거워져서 그런지 찻잎이 익어버려서 맛을 버리더라 대신 농향, 탄배 이런 류는 뜨거운게 오래 유지되는 게 좋으니까 그런 차는 두꺼운 차도구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