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베트남에서 차마시며 돌던 코스가 넘 좋아서 이번엔 가족여행으로 코스 복붙해서 옴
사원가서 시주하니까 아재가 우롱차 주심
그래서 내가 챙겨간 샘플러 보이차랑 우롱차 주고 옴
그리고 크루즈 ㄱㄱ해서
으르신들 크루즈 외부체험 보내보리고
나홀로 차 ㄱㄱ
저번에 숙우 깨먹어서 티타늄으로 여행용으로 하나 삼
허허 허세샷
글구나서 밤에 또 먹다가 크루즈 옥상? 가서 담배 쪽쪽피며 마심
이건 오늘 아침
잠을 깨우기 위한 홍짜
그리고 지금 섬 들어가는 중 ㅋ
차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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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손에 들린 차호가 탐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