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라 작년에 차공예로 입문했음
나름 볼 것도 많고 다구도 많아서 재밌었는데
차문화가 더 크고 좋다는 이야길 들어서 갈까말까 고민중이다...

서울은 한 번 왔다갔다하는게 꽤 크니까 고민이고
차공예는 상대적으로 작다는 이야길 들어서... 님들 생각하기에는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