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의 따스한 조언 덕분에 차문화를 갈 결심이 생겨요. 이번 상반기가 당분간 마지막 놀 수 있는 기간이기도 하고.. 내년에는 바빠질테니 절대 가야겠어요. 시간되면 후기글도 낭낭하게 써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산에도 차공예 6월에 하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