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세가 아니라 국산차류는 싸구려 현미녹차를 보리차처럼 마시는것 이외에는 사먹는거 아니라고 생각함
특히 이름 말하면 고소먹을거 같아서 말은 안하겠지만
포장만 백화점용으로 고급스럽고
맛과 향이 아니라 지역이랑 청정/강산/깨끗/국산 이런거만 강조하는거도 얼마나 맛에 자신이 없는거 싶음
싸구려라인도 있음에도
포장만 고급에 가격은 세계적인 홍차/녹차와 어깨를 나란히 하거나
직구로 비교시 오히려 세계적인 명품브렌드보다 비싼데
맛은 등산 아주머니 아저씨들이 대충 주전자에 대용량으로 끓어서 페트병에 얼려가거나 보온병에 넣어가는 보급형과 별반 다른 거 없는 맛이 나는데 가격만큼은 글로벌 명품브렌드값 받으니 정말 황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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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국산차 대체로 가성비 별로라 생각하는데 백학제다 세작 마셔보니까 생각이 좀 달라졌음. 그정도면 아주 비싼편도 아니고 마셔보니 제값 이상은 하더라. 오히려 난 개인적으로는 지금까지 마셔본 중국녹차보다도 맛났음.
오설록ㅋㅋㅋ대표적
세작은 가성비퀄 인정 나머지는?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