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차종 바이 차종이지만 트렌드가 그러한듯함
대만이나 중국 우롱 철관음들 청향이 대세 된 것도 그렇고
다즐링도 원래 홍차인데 요즘은 거의 녹차에 가깝게 제다하는듯
홍차로 만들던 전통 블렌드들도 녹차나 우롱차로 새로 많이 출시하고
심지어 보이차도 노생차 시대가 저물고 저숙성 고수차의 시대가 왔으니
(이건 물론 상업적인 이유도 있을것)
물론 청향도 나름의 매력이 있긴 하지만 고산화차를 좋아하는 이로서는 아쉬울 뿐이구나
물론 차종 바이 차종이지만 트렌드가 그러한듯함
대만이나 중국 우롱 철관음들 청향이 대세 된 것도 그렇고
다즐링도 원래 홍차인데 요즘은 거의 녹차에 가깝게 제다하는듯
홍차로 만들던 전통 블렌드들도 녹차나 우롱차로 새로 많이 출시하고
심지어 보이차도 노생차 시대가 저물고 저숙성 고수차의 시대가 왔으니
(이건 물론 상업적인 이유도 있을것)
물론 청향도 나름의 매력이 있긴 하지만 고산화차를 좋아하는 이로서는 아쉬울 뿐이구나
철관음이나 대만 고산차나 죄다 물같고 녹차 같아져서 너무 질려
ㄹㅇ.. 향이 화려한건 알겠는데 깊이나 지속성이 너무 옅음 사실 내포성 좋다는것도 발효도 낮춰서 그런 경향이 큰데 내포성=차의 질이라는 잘못된 인식도 한몫하고
중국애들은 차를 제조과정에서 1회분씩 소포장 하는데 대만은 거의 없어서 개봉 후 맛 향이 너무 금방 떨어져 습한 여름에는 그냥 돈 버리는 느낌 다른 차 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