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아이스아메리카노만 마시다가 


갑자기 홀린듯 홍차 티백 한팩을 구매했는데요


그냥 저렴한 브랜드 Tetley original 홍차 구매했어요


텀블러에 용량 맞게 티백 갯수 넣고 커피포트로 끓인물 너무 뜨거울까봐 한 1분정도 뚜껑열고 둔 후에 우려서 먹거든요?

2분 , 2분30초 , 3분 각각 다 한번씩 먹어봤는데


밑으로 갈수록 확실히 떫은맛이 많이 남더라구요


설탕 조절 잘 해서 넣어봐도 티백 꺼낼때 짜내지지않게 조심히 건져내도


많게는 홍차 우린 양의 절반 , 1/3정도는 적당히가 아니라 좀 과하게 떫은맛이 느껴지는데

 

이거 팁 있을까요? 


원래 이런 느낌으로 먹는건지도 잘 모르겠고 


홍차 자체의 맛은 괜찮은데 이 과하게 떫음 이거는 제가 잘못된거 같아가지고 함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