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음차 중 하나가 수도꼭지를 복도 쪽으로 해서 자기 잔 있거나 종이컵이 남았으면 직접 따라 마실 수 있음.

난 마시다가 괜찮아서 봉지로 하나 삼.


물론 내일의 수도꼭지 방향은 장담하지 못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