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이고...
차문화대전가서 3천원에 한포트 사옴
국내녹차부스 어딘지 이름 까먹었는데
맛도 미미한데 소량에 겁나 비싸길래 슬그머니
빠짐...
휴심선차 2025년 백차랑 생차 시음해보고
맛이 괜찮아서 소분된거 사오고,
정산당 8310 시음해봤는데 그냥 장작을
마시는 느낌이라 패스하고 비자소만 사옴
금준미는 두번째 마셔보는데 역시나 내입맛엔
안맞았음,
일구다 황차향은 좋았는데 맛이 좀 약한거같아서
그래도 한통 구매했고,
백학제다 만송포는 호지차 같은맛 난거같은데
싸길래 한개 겟했음,
유산차방 보이차는 시음했는데 향 겁나쎔
목책철관음도 호지차같았음
홍옥맛은 괜찮았음
동방미인만 하나 구매하고 돌아옴
어디부스였는지 모르겠는데
금훤마셔보니 밀키우롱같았고
문산포종은 철관음 같은맛이 났음
와 진짜 사람도 많고 부스가 많아서
정신없었음
그래도 열심히 인터넷 시음차 주문해서
마셔댔던게 맛감별에 조금 도움되나싶었음
다둘러보고 싶고 마셔보고싶은데
역시 혼자라...짝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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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음 금훤 별명이 밀키우롱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