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초 오일이고 크기별로 가격이 다름. 안에 버물리 같은 동그란 쇠 구슬이 있어서 발리는 구조임.
내돈내산이고 누가 맡아도 냄새가 좋을 듯함.
감히 말하건대 내가 느끼기에는 차문화대전에서 파는 모든 것 중에 가장 냄새가 좋음.
1시간 이상 지나니까 처음보단 약하게 남. 위치는 E-16. 근처에 가면 손목이나 귀 뒤쪽에 발라주시기도 함.
차는 아니지만, 차문화대전에 침향도 있어서 차와 함께 향도 중시한다면 체험해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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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향? 차분한 향? 시원한 향?
셋 다 아닌데. 음... 그냥 한번 맡아봐. 뭐라 설명할 수가 없네. 참고로 난 볼 생각이 없었는데 지나가다가 아~~주 끌리는 냄새가 나서 우연히 구경한 거야. 그러니까 일면식도 없는 사람인데도 무조건 멈추게 하는 향으로 정의할 수 있을 듯
얼마인가요?
제일 작은 거: 만 원 제일 작은 거의 2배 크기: 만오천 원 가장 큰 거: 2만 8천 원
나는 이거 좀 향이 쎄다고 느꼈는뎁
취향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