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다원들 중 백차 시도하는 곳이 굉장히 많이 늘었다

다만 신생장르라 한 몇년 더 두고봐야 할 듯

백차 자체가 묵어야 맛이 드는 것도 있고

초기에 좀 이래저래 시행착오 겪는 기간인 느낌

몇년전부터 시도는 해왔고 이제 좀 상업화해볼만한게 나오는 느낌이라고 듣긴 했는데 암튼..

쟈드리 중작백차 3년 묵힌 것이랑 취운향당 화엄백차 수미가 좋았음

특히 취운향당 거는 진짜 그냥 중국백차 느낌 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