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다원들 중 백차 시도하는 곳이 굉장히 많이 늘었다
다만 신생장르라 한 몇년 더 두고봐야 할 듯
백차 자체가 묵어야 맛이 드는 것도 있고
초기에 좀 이래저래 시행착오 겪는 기간인 느낌
몇년전부터 시도는 해왔고 이제 좀 상업화해볼만한게 나오는 느낌이라고 듣긴 했는데 암튼..
쟈드리 중작백차 3년 묵힌 것이랑 취운향당 화엄백차 수미가 좋았음
특히 취운향당 거는 진짜 그냥 중국백차 느낌 나던데
우리나라 다원들 중 백차 시도하는 곳이 굉장히 많이 늘었다
다만 신생장르라 한 몇년 더 두고봐야 할 듯
백차 자체가 묵어야 맛이 드는 것도 있고
초기에 좀 이래저래 시행착오 겪는 기간인 느낌
몇년전부터 시도는 해왔고 이제 좀 상업화해볼만한게 나오는 느낌이라고 듣긴 했는데 암튼..
쟈드리 중작백차 3년 묵힌 것이랑 취운향당 화엄백차 수미가 좋았음
특히 취운향당 거는 진짜 그냥 중국백차 느낌 나던데
백차가 녹차랑 공정 공유하는 것도 많고 소엽종도 맛이 괜찮아서 많이 시도하면 좋겠음 다만 아엽을 쓰기 때문에 상업성 좋은 우전을 포기해야한다는 점
그래서 가격이 하늘나라 갔더라 안그래도 국산 우전 개비싼데
+ 쟈드리 중작백차가 가격이 그래도 10g 만원은 안넘는 선이던데 다른건 뭐 20g 6만원 이런소리 나오는게 넘 많은 건 아쉬웠음 수미나 공미 정도 급만 되어도 편하게 마실 수 있는데 가격은 무슨 우전을 넘어 명전급이니
백차 시도는 진짜 늘어났는데 만족스러운 백차는 한곳도 없었음
뭐 난 원래 국산에 후해서(취향이 그럼) 웬만하면 좋게 봐주는데 그럼에도 아직은 만족스러운 백차가 거의 없긴 함 다 그냥 자기들 녹차나 홍차 열화판 느낌의 맛이 너무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