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중국이나 인도처럼 사시사철 새순 올려내는게 아니라 일년에 한차례 수확하는 한철장사라

상업성 좋은 우전, 세작을 안 만들고 백차라던지 동방미인이라던지 인기 차종을 만들기가 어렵다고 봄

우롱차 빼고는 다 새순을 이용하는 이용하는데 그나마 우롱차 계열 많이 시도하는것도 그런 이유일듯


수미라던지 우롱차라던지 말차라던지 녹차로는 상업성 떨어지는 큰 잎을 이용하는 차종을 연구하는게 고작일거임

실제로 오설록에서도 우롱차는 꽤 만드는걸로 알고있고


녹차 선호 경향이 좀 사라져야 다른 차종을 만들 유인이 생길듯. 근데 워낙 국산차=녹차라는 이미지가 강해서 잘 될지.

일단 관세부터 낮춰야한다 540%로 경쟁을 막아버리는데 잘팔리는 녹차말고 만들 이유를 못 느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