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차는 관세가 쌔다고하는데 직구로 사겠다는데 관세가 쌘게 뭔 의미인지. 해외직구는 일정금액 일정수준 안되면 관세가 없는데 무슨 관세가 쌔다는게 뭐가 중요해 - dc official App
업자임
직구가 아무리 쉬운들 동네 대형마트에 주문하는 것처럼 편하진 않잖아요.
이게 도대체 무슨소리야.. 시간 걸리는거 빼고 대형마트 가는거보다 딸깍 한방에 되는게 더 쉽지.. 그리고.유럽차는 직구가가 현지가격인데 중국차는 직구가가 현지의 3~5배가격이에요 직구는 관세 안붙어요 - dc App
너 직구 안해봤지? 신경쓸거 꽤 많다 배대지 설정부터 잘 오고 있는지 확인, 식물검역, 관부가세 등
아니다 뭣모를땐 오히려 쉽게 하겠지 됐다
지금이야 즐기는 사람들이 알음알음 찾아먹는거지만 관세 인하되고 무역장벽 내려가면 동네 이마트 코너에도 동서 현미녹차 이외의 차가 비치될 수 있고 동네 빽다방에서 1500원짜리 녹차를 팔 수도 있게 되면서 전반적인 차 문화에 저변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는거지
그 대형마트 집에서 주문합니다.
관세가 낮춰지면 한국 차들, 수입업자들 경쟁력이 올라간다는건데 소비자 입장에서 나쁘게 볼 이유가 없지
관세 때문에 사고 싶은 만큼 못사고 수입된 차 마시고 싶은데 비싸서 못사겠고
관세 때문에 등급 높은 비싼 차도 못산다고...
정산당 8310을 9만원 주고 산다는 차갤러 답노 - dc App
@ㅇㅇ(211.235) 동방미인 사먹을 돈도 없는 거지노
@ㅇㅇ(211.235) 거지에 긁혔죠? 할말없죠?
완화가 돼서 적당한 가격의 차도 주문할 수 있게 된 거지 그전까진 좀 괜찮은 차는 관세땜에 엄두도 못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