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현미녹차만 마시다가 우연히 오설록 세작을 맛보고 녹차가 이런 것이구나 하고 깨달은 차린이 입니다.
그래서 다른 세작을 마셔보고자 알아보고 있는데 가격이 천차만별이여서 어떤것을 골라야 할지 모르겠네요
유명한 백학제다, 도매명차, 조태연가 가격을 기준으로 인터넷으로 알아보면 보성쪽 제다 녹차가 100G 에 3~4만원 으로 가격차가 많이 나네요 (25년 햇차라고 하네요)
이런찻잎을 구매해도 괜찮을까요??
다른분들은 녹차를 어디서 구입 하시나요??
가성비라는 오설록 세작도 괜찮던데.......
100g 3-4만원이면. 싼건데. - dc App
그럼요 당연히 천차만별입니다 커피 원두만 봐도 그런 생각이 들잖아요 수확을 언제 어디서 했는지 수종은 뭔지 거기에 유통과정도 붙고.. 국산녹차 말하실것 같으면 처음에는 저렴한 친구들로 입문하세요 여름에 수확한 중작 정도 되는 것으로 드시다가 이른봄 첫물차 두물차 이런것 드시면 아 다르구나! 느낌이 확 오죠 ㅎㅎ
차예마을 특급 벽라춘 맛있음 - dc App
말씀하신 다원들은 보성이 아니고 하동입니다.
경상도는 좀 - dc App
백학제다 세작 추천이요 오설록에 비해 비싸보여도 이정도면 제값하는 녹차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