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백은 그냥 마시면 되지만 잎차는 장비가 필요하잖아요?
공티백 손잡이 달린건 은근 가격이 있어서
1년 정도 마시면 티텀블러 값 뽑을 것같던데
회사에서 차 드시는 분들은 어떻기 드시고 계십니까?
추천하는 방식이나 제품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