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년 전 즈음에 마셔봤던건데, 그 때 저희 가족이 비염이 심했어서 마셨었거든요.
이 기억이 맞는지는 모르지만 씨앗이 보들보들하고 큰건 손 마디 하나만한 싸이즈였던 것 같아요.
맛도 보리차?(제가 차를 잘 안마셔서 ㅎㅎ..)비슷한데 마시면 코가 뚫려서 애용했는데
잘 기억이 안나서 도움 구하려합니다
옛날에 마셔봤던 차인데 기억이 안나서 여쭤보려고 합니다.
익명(121.154)
2025-06-22 13: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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