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품이랑 종류마다 좀 다름 내꺼는 3g에 900ml 정도 추출가능 또 다른건 반면 4g에 400ml 정도..
맛자체는 내포성이 긴게 맞음 근데 향이 빨리빠지는거임 그래서 내포성이 없게 느껴지는거고
홍차는 특이한 일부를 빼면 내포성 안 좋음 그 특이한 일부도 평균적인 우롱차 보이차에 비하면 안 좋음
햇빛에 건조한 홍차는 기계 건조보다 내포성 좋음. 그리고 홍차가 향 빨리 빠짐
전홍, 홍옥, 고수홍차(정산당)을 떠올리면 청향 청차보다 향이 강하게 들어오는 편은 아니었지만 코가 쉬이 지치게 하는 뭐가 있는 지 내포성이 좋다는 느낌은 없었어요.
ㅇㅇ
떨어진다기보단 금방 우러나는거임
222 홍차는 색도 맛도 진하고 빨리 우러나는데 우롱차들은 포유된게 풀리기까지의 과정도 있어서 상대적으로 내포성이 더 좋게 느껴지는듯
차품이랑 종류마다 좀 다름 내꺼는 3g에 900ml 정도 추출가능 또 다른건 반면 4g에 400ml 정도..
맛자체는 내포성이 긴게 맞음 근데 향이 빨리빠지는거임 그래서 내포성이 없게 느껴지는거고
홍차는 특이한 일부를 빼면 내포성 안 좋음 그 특이한 일부도 평균적인 우롱차 보이차에 비하면 안 좋음
햇빛에 건조한 홍차는 기계 건조보다 내포성 좋음. 그리고 홍차가 향 빨리 빠짐
전홍, 홍옥, 고수홍차(정산당)을 떠올리면 청향 청차보다 향이 강하게 들어오는 편은 아니었지만 코가 쉬이 지치게 하는 뭐가 있는 지 내포성이 좋다는 느낌은 없었어요.
ㅇㅇ
떨어진다기보단 금방 우러나는거임
222 홍차는 색도 맛도 진하고 빨리 우러나는데 우롱차들은 포유된게 풀리기까지의 과정도 있어서 상대적으로 내포성이 더 좋게 느껴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