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포담도 10그램, 50그램 해서 파는군요. 좋을씨고~

목책인데 철관음이라고만 쓰는 건 좀 아니지 않습니까~~~~

어쩌다 가끔 가는 곳이지만 갈 때마다 하나씩 대충이라 어쩌다 가끔이상 방문 안 하게 됩니다.

집에 가면 잊어 먹기 전에 목책이라고 써 놔야지.


여기도 차 산거 그 자리에서 맛 볼 수 있어요. 이용료로 5,000원이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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