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에는 미원을 넣되 차에는 넣지말자.
모 대기업 회장아들이 위스키에 미원 1꼬집 넣어 마시면 바디감이 좋아지고 12년산에서 25년산 맛이 난다고 해서 홍차/녹차 등에도 적용해본결과....
미원을 요리에 넣는게 아니라 그냥 1꼬집 먹으면 살짝 짜면서 밍밍한 맛나는..
그맛이 그대로 남..
절대로 홍차/녹차엔 미원 넣지말자.
조금 특이한건
실수로 1스푼 넣어보기하고
진짜 미원분말 알갱이 5개만 넣은거라고 맛이 똑같다.
미원 특유의 살짝 짜면서 밍밍한 맛이 비슷한 수준으로 나옴.
알갱이 5개 미만으로는 안넣어봐서 모르겠으나 결과는 비슷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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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후라이에 맛소금 한 두번만 톡톡하면 되는 이유가 그 것.. 다섯번 뿌리나 열번을 뿌리나 한 두번 뿌린 것이랑 다른 건 엄청 짜진다는 것 뿐..
위스키에 소금 넣어도 맛남? - dc App
놉 미원한정 - dc App
실제로 말차나 옥로는 미원 섞어 파는경우가 있다고함...
혀에서 느끼는 역치값만 넘기면 되니까 많이 뿌릴필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