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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납작하게 생김

교쿠로는 워낙 낮은 온도에서 우리니까 저렇게 잡는게 기본이고 안 뜨거운듯


교쿠로 너무 좋아하는데 적은양을 잘 우려보고 싶어서 구매

3g/20ml 정도 되고 개완은 만수가 60ml라서 나름 적당

온도는 끓는 물 여러그릇에 나누어 식힘 

50도 정도에 우리는데 그래야 감칠맛이 살아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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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름망 꺼내놨지만 쓸일이 없었음

개완에서 다 걸러줘서 편하고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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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느낌

마지막 한방울까지 짜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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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저도 아름다움

개완도 검은빛이 엽저와 잘어울리는듯...

잘 산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