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사고 뭐하고 귀찮아서 대체할거 없나 봤더니 전에 쓰던 소쿠리 있어서 그냥 소쿠리 뒤집고 밑에 그릇 놔서 해결했다 팔팔 끓는물 부어도 멀쩡하다 뭐 마실물도 아닌데 환경호르몬 미세 플라스틱 신경쓸필요도 없지 살짝 건덩거리는거빼고 쓸만하다
똑똑한 청년
쟁반이 소쿠리를 담을 수 있어야죠.
예쁘지 않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