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씨네랑 박빙으로 고민하다가 결국엔 올티스 고름
고씨네는 말차전용공장 세우고 일본품종 가져다가 가공하는하는게 기억에 남았고
올티스는 차 재배하는곳이 엄청좋아보이고 습하고 시원하고 햇볕들고 ㄷㄷ 최신기계사용으로 가공하는게 인상적이였음
오사카가서 말차라는걸 처음 먹어보고
차알못이였는데 차를먹는 날씨 장소 바람이 부는 그날 풍량까지 청량하고 코에 감기는 녹차향때문에 입문하기로 했다
거기서 말차하나 사온거 어디갔나 했는데
누나가 다 쳐먹음ㅇㅇ
무튼 세레모니얼 살까하다가 입문용으로 20만원은 약간 부담스러워서 프리미엄으로샀다
녹차가 품종도 좀 다르고 등급도 나뉘어있어서
굉장히 흥미롭고 앞으로 맛있는 말차 많이먹고싶음
오늘 내가 구매한거 먹어본 갤러들있으면
맛평좀 부탁함
저거 후기들 보니까 대부분의 일본 말차랑 다르게 콩물처럼 고소한 맛이 주라는데..산미나 해조류 향이 강한 말차를 좋아하시면 취향에 안 맞을 수도 있어요
개인적으론 티룸오브차도 가성비 괜찮습니다. 근데 500g은 날도 더운데 너무 많지 않나요..? 세레모니얼급40g 짜리 두개 사서 빨리 드시는 게 나을 듯한데..ㅠㅠ
@차갤러1(118.235) 뉴비라 맛을 몰랐어 우리대가족이라 소비가 빨라서 ㄱㅊ 이거먹고 티룸오브차도 먹어볼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