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라 자사호는 없서요..
뉴비라 맛표현이 미숙해요
발효된 곶감과 대추 향이 왜인지 청량하게 올라오는데오..
3탕정도 하니 발효향은 살살 누그러지고 달큰한 맛이 슬슬치고 올라오네오.
5탕을 넘기니 마실때마다 안녕 난 보이차야! 라면서 강하게 자기주장을 하던 복합적인 향이 조금씩 작별인사를 합니다.
녹차 홍차 백차까진 마셔봤는데 보이차 요거 매력있네요
찻집에서 개완 구매 후에 샘플로 주신 보이차인데 구체적인 상품명은 모르지만, 제미나이한테 사진찍어 물어보니까 운남 보이숙차 종류라고 합니다..
음.. 숙차도 취향맞는 사람이 있구나
7572 마셨을땐 그런 곶감이나 대추향은 없었는데 더 좋은 차품이라서 그런가? 숙차도 그런 향이 난다면 더 맛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