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랑 재방문.
신양모첨과 녹두머시기.
대나무향과 밤향?꽃향?이 있대서 시원하겠다 싶어 주문.
나 소고기수육 시켰니??????
차 마시러 와서 고깃국물 드링킹이라니.. 하~ 밥 줘요~ 곰탕만 주는 법이 어딨습니꽈~~~~~
작년엔 에어컨 쌩쌩 도는데 유리병에 물 담아줘서 물 식기 전에 마시려고 속도전으로 우려 마셨는데 이제는 가게에서 다 우려주는 모양입니다. 느긋하게 마실 수 있습니다.
차랑 재방문.
신양모첨과 녹두머시기.
대나무향과 밤향?꽃향?이 있대서 시원하겠다 싶어 주문.
나 소고기수육 시켰니??????
차 마시러 와서 고깃국물 드링킹이라니.. 하~ 밥 줘요~ 곰탕만 주는 법이 어딨습니꽈~~~~~
작년엔 에어컨 쌩쌩 도는데 유리병에 물 담아줘서 물 식기 전에 마시려고 속도전으로 우려 마셨는데 이제는 가게에서 다 우려주는 모양입니다. 느긋하게 마실 수 있습니다.
차랑 요즘은 직원들이 우려주나요 예전에는 선택제 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작년 개업때 방문 후 첫방문이라 다른 손님들 테이블은 어떤가 봤는데 하필 냉차 주문하셔서 선택하게 해 주는 지는 모르겠어요. 그나저나 밥 없이 곰탕 마시기 힘듭니다. 흐흐흐흐.. 그나저나 왜 녹차에 이렇게 감칠맛을 강하게 내는 지 모르겠어요. 좀 담담하고 신선하고 청고한 맛으로 내면 좋겠는데.. 시비좀 적당히 치십쇼!!!
아 뜨거운 게 아니라 냉차면 직원들이 우려주는 게 맞긴 하겠군요
제 건 냉차 아닙니다.
잔이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