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했나? 차박 가서 산 1달된 봉황단총 우렸는데 물 맛은 이상없고 온도가 살짝 높긴했는데 95도 언저리고 분명 얘는 복숭아 살구향이 나야하는데 왜 찌르는듯한 김치, 시래기향이 나냐 내가 잘못 우렸나.. ㅠ사진 추가 - dc official App
발효 됐나봐
ㅠㅠ - dc App
냉장고에 넣음?
ㄴㄴ - dc App
오래되면 신맛 올라오는 그거?
몰겠으 향이 확 올라오네 - dc App
보관 어떻게 했는데
걍 사무실 에어컨 나오는곳에 뒀음 - dc App
캔으로 포장되어있음 - dc App
버리세요. 그 쯤되면 먹는 거 아닌 듯..
1달밖에 안됐는데 이럴수가있나.. - dc App
우리는 도구 문제는 아니야? 아님 보관한 캔 사진좀 올려줘봐
사진추가함 - dc App
깡통 안에 소포장으로 들었던 건가요? 그럼 드신 소포장이 변질된 거 였을 지도?? 다른 소포장 뜯어서 드셔 보세요.
ㄴㄴ 합포장이에요 소포장단위가 아니라. 안에 은박 있는 한지재질 종이 포장지에 들어있었어요 - dc App
앞에 노란 봉투 두 장이길래 소포장인가 했더니 아니었군요..
맛탱이갔나봐
유력한 원인은 사무실에 뒀다가 에어컨 끈 사이에 쪄져버린 것 같음
아, 급격한 온도차.. 아이고.....
아 - dc App
하이고... - dc App
김치 시래기는 쉽지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