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맡은 것도 맞고 어머님이 맡은 것도 맞을 거예요. 무겁고 젖은 장미 느낌이면 복숭아같기도 하거든요.
그 두개가 비슷한 느낌일 수도 있군요 신기해요 - dc App
장미랑 복숭아면 맡은 향 자체는 같은데 표현만 다른 걸지도...
그런가봐요 더 다양하게 마셔보고 싶네요 - dc App
차를 어떻게 느끼는가에 대해서 절대적인 기준은 없다고 봄. 본인이 느끼는 맛과 향이 그러하다면 본인에게는 그게 정답인듯
님이 맡은 것도 맞고 어머님이 맡은 것도 맞을 거예요. 무겁고 젖은 장미 느낌이면 복숭아같기도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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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랑 복숭아면 맡은 향 자체는 같은데 표현만 다른 걸지도...
그런가봐요 더 다양하게 마셔보고 싶네요 - dc App
차를 어떻게 느끼는가에 대해서 절대적인 기준은 없다고 봄. 본인이 느끼는 맛과 향이 그러하다면 본인에게는 그게 정답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