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출온도 수율은 당연하고


탕 사이에 뜸들인 시간


다구의 선택


포다법


음용온도


보관상태


차종, 가공법, 품질, 부위, 기후와 토양


먹는 내 혓바닥 컨디션까지



그냥 뭐 하나만 바꾸면 항상 새롭고


해가 넘어가면 또 다르니


상품 하나만 한 근을 넘게 시도해봤어도


여전히 다르고 또 다르더라



냉침마저도 추출 시작 온도, 용량, 용기에 따라 천차만별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