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아메키라노 마시다가 끊고 차로 바꾸려고하는데
초보한테 추천좀....
여기 선배님들 글 좀 보니까 차를 우려드시는거 같은데
난
티백에 팔팔 끓는 물 넣어서 대충 먹는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어지럽네...
무슨 80도에 몇분만 우려드세요 이런글도 있던데...
초보한테 어울리는거 추천좀...
15년 아메키라노 마시다가 끊고 차로 바꾸려고하는데
초보한테 추천좀....
여기 선배님들 글 좀 보니까 차를 우려드시는거 같은데
난
티백에 팔팔 끓는 물 넣어서 대충 먹는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어지럽네...
무슨 80도에 몇분만 우려드세요 이런글도 있던데...
초보한테 어울리는거 추천좀...
티백으로 대충 우려마셔도 훌륭한 차생활이니 처음부터 잎차를 시간하고 온도 딱 맞춰서 마셔야 한다는 강박은 안가져도 됨
아하 티백 알아봐야겠네요 ㅎㅎ 제가 아는건 보성녹차 티백뿐이라
일단 아메리카노 대신 마시는거니까 밀크티 말고 스트레이트로 마시는거임?
밀크티는 안좋아해서 그냥 물에 먹는게 스트레이트 맞나요? 그럼 스트레이트요 ㅎㅎ
우선 아무 회사나 티백으로 버라이어티니 샘플러니 기프트팩이니하고 여러 종류 조금씩 담긴 거 사서 포장지에 적힌 대로 우려 드세요. 드셔 보시고 입에 맞으면 드시고 아무래도 내 입 아니면 '우린 아닌 거 같아~ 안녕~'하세요. 입에 맞는게 있으면 그 종류로 다른 데 티백 마셔 보고 그러다 찻집 가서 그 종류로 주문하고 우리는 법이나 추천할만한 차를 물어보세요
역시 티백으로 스타트해보는게 맞죠 ㅎㅎ 다들 우려드셔서 고민이었어요
근데 커피랑 달리 차는 각성효과가 원만한 대신 오래가기 때문에 완전히 대체하긴 힘듦. 그리고 맛도 다르기도 하고
대충 포트넘앤메이슨 잉글리쉬 브렉퍼스트 같은 거 사서 펄펄 끓는 물 넣어 1:30 우려드셈. 난 차 1티스푼 물 120-130ml정도. 시간이나 차 양 물 양은 먹어보면서 조절. 근데 여기는 티백은 잎차보다 좀 별로임…잎차 사서 걸러 드셈
로매펠트 홍차류나 차류도 츄천
로네펠트…스펠링 틀림 쏴리
아 차 고수 형님들은 티백은 거의 안드시죠?
잎차가 티백보다 싸고 양 많아용. 포트넘앤메이슨 홍차는 티백 잎이 잎차보다 좀 질이 안 좋은 것 같고 너무 잘게 썰어서 써요…
일단 입문용으로는 홍차가 적절하긴 함. 일단 접근성이 좋은건 서양 브랜드(트와이닝, 립톤, 헤로게이트 등)에서 티백 사서 우려먹으셈. 해당 제품에서 나온 설명보다 훨씬 짧게 우려야(대충 1분 가량) 우유 없이 먹을 만하고 맛이 약하면 5초 10초 단위로 늘려가면서 농도 조절하면 됨. 밀크티 마시려면 그냥 길게 우리고 우유 넣으면 돼고.
높은 온도로 대충 우리기 좋은건 홍차
대충우리기 좋은 홍차 메모!
첫 시작이면 올리브영에서도 구매가능한 트와이닝부터 시작해도 무방할듯 티백이라 양도 적고 가격도 가성비라 도전하는데 부담이 없음 아니면 8월에 열리는 차박람회가서 다양한 차 시음해보고 맘에 드는걸로 사세요
오 올리브영 메모 차박람회 가까우면 들려봐야겠네요
전 twing으로 입문했습니다 - dc App
네이버에서 트와이닝스 홍차 5가지 종류 있는 티백으로 입문했는데 좋아요
티백으로만 내는 회사도 있어서 연차 오래됐다고 잎차만 마시는 일은 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