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셔본거 중에는
오설록 동백이 피는 곶자왈이랑 밀키우롱이랑 올해 세작
에디션 덴마크 화이트템플
포담티하우스에서 산 일월담 홍옥
트와이닝 레이디 그레이
이 정도 맛있게 먹었는데 워낙 종류도 많고 브랜드도 많고
추천받은 차 중에서 한국에서 구하기 힘든 것들도 많더라구요
압끼빠산드 차들도 마셔보고싶은건 다 재고가 없고..
비슷한 느낌 차나 아니면 맛있게 드신 차들 뭐든 좋으니 추천 부탁드립니다
마셔본거 중에는
오설록 동백이 피는 곶자왈이랑 밀키우롱이랑 올해 세작
에디션 덴마크 화이트템플
포담티하우스에서 산 일월담 홍옥
트와이닝 레이디 그레이
이 정도 맛있게 먹었는데 워낙 종류도 많고 브랜드도 많고
추천받은 차 중에서 한국에서 구하기 힘든 것들도 많더라구요
압끼빠산드 차들도 마셔보고싶은건 다 재고가 없고..
비슷한 느낌 차나 아니면 맛있게 드신 차들 뭐든 좋으니 추천 부탁드립니다
국내 다원 중에 녹차가 가장 좋았던 곳은 백학제다. 여기 녹차를 차문화대전 때 맛봤는데 먹어본 녹차 중에서 가장 맛있었음.물론 가격이 비싸긴 한데 맛있으니 용서가 되더라. 우롱차는 차관련 전시회나 박람회에서 만날 수 있는 윤차인을 추천함. 여기가 가성비 좋음.
개인적으로 동양차 위주로 먹어서 취향이 맞을지 모르겠지만 일단 정산소종(훈연)은 준덕차창의 노총소종이 가장 좋았음. 정산당도 유명한데 사서 먹어보니 가격대비 맛이 별로라 실망함. 수저향 먹어도 별로면 그냥 정산당은 아예 쳐다보지도 않을 생각임.
무이암차는 무이성 제품을 차예마을에서 떨이 세일하는걸 샀는데 수선과, 육계, 반천요 다 비슷비슷한데 개인적으로 홍배향(구운 향)이 강하고 맛이 달아서 입문하게 됨. 국산홍차(잭살)은 보성 측에서 만드는게 가성비가 좋은 경우가 많음. 다채의 5월 홍차가 꽤 괜찮았음. 휴심선차도 구수한 느낌으로 잘만들지만 요쪽은 가성비 제품은 선주문으로만 받아서 접근성 ㅈ망
국산 잭살 중에 섬진다원의 우전홍차가 우전의 풍미가 잘 느껴져서 좋았는데 가격이 너무 비싸서 시음하기 전에는 사는건 추천하지 않음. 여기 녹차도 맛있다는데 아직 먹어보기 전이라 모르겠음.
와.. 자세한 추천 감사해요 지방 살아서 온라인으로 구매 가능한것들만 살 수 있을 거 같은데 꼭 찾아서 먹어볼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