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직구하니까 상세페이지에 다 90도나 낮아도 85도네, 벽라춘, 태평후괴, 모리화녹차 전부, 우리나라에서는 높아도 80 낮은거 60도까지내려서 우리라는 것도 봤는데, 녹차랑 백차랑 같은 온도로 우리는게 맞는지 모르겠다...안써지려나...?
아니면 개완도 만들어낸 사람들이니까 복잡하게 먹을거 없이 그냥 예열없이 컵에 물따라서 한김 식힌다음 우리라고 90도라 해놓을걸까?
다들 위에 저 세 차들은 다들 보통 몇 ml / 몇 그램 / 몇 분 정도로 우려서 먹어?
난 개완이나 쾌객으로 150ml 5g 10초(5~10초씩 추가)해서 먹음
차 잎 다 펴지면 개완에서 물부어도 미동도 안할만큼 차는거 아냐?
@글쓴 차갤러(118.222) 그정도는 아님ㅋㅋ 차잎 크면 적당히 가감하긴함
90~100도 150ml 5g 10초~15초 적당 20초만 우려도 쓴맛이 올라옴. 근데 고수벽라춘 먹어봤는데 일반벽라춘이랑 전혀 다른맛이던데 - dc App
고급 녹차는 90도 이상 권장하는 경우 많음. 그래도 대개는 여린 싹이 많으니까 최대한 물이 바로 닿지 않게 내리는 게 좋을듯? 나는 녹차는 1:50, 80~85도, 1:30~2분 길어 보이겠지만 전혀 안 씀
제다법에 따라 고온에 우려도 괜찮은 녹차가 있긴 함..
85...60도는 처음들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