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직구하니까 상세페이지에 다 90도나 낮아도 85도네, 벽라춘, 태평후괴, 모리화녹차 전부, 우리나라에서는 높아도 80 낮은거 60도까지내려서 우리라는 것도 봤는데, 녹차랑 백차랑 같은 온도로 우리는게 맞는지 모르겠다...안써지려나...?


아니면 개완도 만들어낸 사람들이니까 복잡하게 먹을거 없이 그냥 예열없이 컵에 물따라서 한김 식힌다음 우리라고 90도라 해놓을걸까?


다들 위에 저 세 차들은 다들 보통 몇 ml / 몇 그램 / 몇 분 정도로 우려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