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 하나 100만원 차호 하나 수백만원 남의 나라 얘긴줄 알았는데 국내에도 경덕진 매니아들 사이에선 흔한 모양.

소아, 소교 좀 사놓으면 되팔이 가능? 한 두배만 먹으면 만족할 것 같은데.. 차닉골 같은데서 팔면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