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마셨을때는 별 다른 향이 없어서 아무리 건엽 성태가 

좋다해도 가격이 7만원 하는게 양심이 뒤진게 틀림없다고

생각했는데 몇달 지난 지금 먹어보니 용안향이 선명해지고

단맛도 강해짐. 뇌이징이 된건지 모르겠지만 이래서 차

평가할 때 한번만 마시고 제대로 평가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