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마셨을때는 별 다른 향이 없어서 아무리 건엽 성태가
좋다해도 가격이 7만원 하는게 양심이 뒤진게 틀림없다고
생각했는데 몇달 지난 지금 먹어보니 용안향이 선명해지고
단맛도 강해짐. 뇌이징이 된건지 모르겠지만 이래서 차
평가할 때 한번만 마시고 제대로 평가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듬
첨 마셨을때는 별 다른 향이 없어서 아무리 건엽 성태가
좋다해도 가격이 7만원 하는게 양심이 뒤진게 틀림없다고
생각했는데 몇달 지난 지금 먹어보니 용안향이 선명해지고
단맛도 강해짐. 뇌이징이 된건지 모르겠지만 이래서 차
평가할 때 한번만 마시고 제대로 평가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듬
나도 비슷한 경험있는데 시음할 때 온/습도와 내 컨디션에 따라서 정말 별로였던 차가 갑자기 확 와닿을때 있음 ㄹㅇ - dc App
처음 마셨을때 몸 상태나 주변 환경이 안좋았을 수 있음
몸 상태는 괜찮았는데 차 추출하는데 미숙했던 것도 있고(온도와 시간을 일정하게 하지 않고 감으로만 대충 했거든) 이 차는 비싸니까 맛도 엄청 좋아야 한다는 기대감 때문 같기도 하고. 오히려 윗댓말 처럼 기대 안 하고 먹을 때 더 만족스럽개 차맛을 즐기게 되는거 같기도 함.
동방미인 맛을 몰라서 계속헤매다가 찻집에서 어떻게 우리는지 보고 집에서 우려봤는데 맛은 비슷해졌는데 찻집 고급동방미인 맛은 다르단걸 체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