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다관이랑 찻잔만 있었는데 오늘 티푸드 박람회 가서 설도예 선생님의 숙우와 개반도 추가했어요! 끼야호 뭔 일본 말차쿠키도 있어서 8천원에 샀는데, 짝꿍은 쪼금 아깝다했지만 저는 맛있게 먹었어용 마지막으로 자사호 키링ㅋㅋㅋㅋ 소소하게 플렉스 하고 왔슴니당 - dc official App
사전예약해도 문자 아무것도 안오던데
저두 뭐 안오더라구요. 근데 현장에서 사전예약 하고 들갈수 있더군용ㅋㅋㅋㅋ - dc App
숙우도 이쁘네요. 하얗다보니 찻물의 수색이 두드러져 잘 보일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