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부스러진 찻잎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집에 다른 보이차가 두 개 더 있는데, 이건 찻잎의 형태가 명확하게 보이거든요.
근데 이건 찻잎 부스러기 뭉쳐놓은 것처럼 생겼고... 가장자리도 파스스 하면서 잘 부숴집니다.
겉에 하얀 가루나 곰팡이는 없습니다.
이거 먹으면 안 되는 건가요? 지인한테 받은 건데....
먹기 찝찝해서 질문 올립니다;
다 부스러진 찻잎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집에 다른 보이차가 두 개 더 있는데, 이건 찻잎의 형태가 명확하게 보이거든요.
근데 이건 찻잎 부스러기 뭉쳐놓은 것처럼 생겼고... 가장자리도 파스스 하면서 잘 부숴집니다.
겉에 하얀 가루나 곰팡이는 없습니다.
이거 먹으면 안 되는 건가요? 지인한테 받은 건데....
먹기 찝찝해서 질문 올립니다;
숙차면 살짝 그런 경향이 생차보다 있는데 그정도로 심하지 않음. 그냥 버리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