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하며 보면서 잘 주문하였습니다. 도움받아서 감사합니다.
첫 입문이여서 더운날씨에 안상하고 무사히 잘 왔는지 구분을 못하네요 ㅜㅜ
좌측 녹색 케이스
중차공사-해제패 / 철관음(우롱차) 청향
우측 베이지 케이스
https://detail.tmall.com/item.htm?_u=p20hjjm6u322fe&id=770008717097&spm=a1z09.2.0.0.5c6d2e8dOuwIJg
품품향 / 백호은침 2025 신차
우상단 금색 케이스
https://detail.tmall.com/item.htm?_u=p20hjjm6u3c3e5&id=24965144913&spm=a1z09.2.0.0.5c6d2e8dOuwIJg
오유태 / 자스민 1887
뉴비로써 질문이 있는데, 세차 또는 윤차를 꼭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1) 중국차는 다 해야한다. (위생 또는 더맛있게 하기 위해)
2) 숙차만 하면 된다.
3) 취향차이다.
3가지 의견으로 좁혀지는 데 어떻게 해야할 지 잘 모르겠습니다 ㅜㅜ
저라면 중차공사 것만..
그럼 우선 중차공사 것만 씻어서(?) 마셔보겠습니다 ㄳㄳ
홍차는 세차하면 뭐 향 남는게 없던데
보이차는 무조건 하는 게 맞는 것 같고요, 그외에는 취향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위생이 과도하게 걱정되면 그냥 차를 안 마시는 게 맞죠. 윤차 잠깐 한다고 무균 상태가 되는 건 아니니까요. 따라서 찻잎을 풀어주는 것이 사실상의 역할인데, 저는 첫 포의 향을 포기할 수 없어서 안합니다. 대신 첫 포는 좀 더 오래 우립니다.
결론은 윤차를 안해도 잡다한 맛이 나지 않는 차를 사면 되는거죠. 찐 고급차까지 윤차하는 분은 거의 없을걸요. 다시 결론은 취향차이.. +철관음이랑 백호은침 후기좀
위생 관해서는 검증된 브랜드에서 산다면 중국차라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해요. 중국차시장의 엄청난 규모로 인해 경쟁이 치열해서 품질과 안전이 보장되지 않으면 도태되는 구도가 형성되어 있거든요. 그리고 이런거에 민감하기 때문에 QR코드 같은거로 안정성을 확인할 수 있게 해서 전 중국차라고 해서 위생은 딱히 걱정하지 않아요.
다만 출처를 알 수 없는 중국차, 지나치게 싼 중국차면 무조건 거를거에요. 근데 그런걸 굳이 직구할 때 사진 않죠. 오히려 수입업자가 그런걸 비싸게 둔갑해서 팔때 문제가 생긴다고 봐요. 즉 저는 윤차는 결국 맛을 더 좋게 하기 위함이 목적이 되어야 한다고 봐요. 맛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 할 필요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