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나 쿠팡에 있는 해외발송 소규모 업자들이 어떻게 마리아쥬 프레르 홍차를 프랑스보다 더 싼가격에 판매하는거야?
국제배송비도 14000원 15000원 정도에 합배송가능인데 그럼 딱히 배송비로 남겨먹는 것도 없거나 미미하고
물건 값 자체도 더 싼데 이거 어떻게 하는거?? 걍 중고나라 번개장터 개인업자들도 이렇게 파는 걸로 봐서 마리아쥬 프레르랑 도매 계약 있는 것도 아닐테고
마리아쥬 프레르 틴케이스 3만원 초반에 판매하는데 마리아쥬 프레르 프랑스공홈은 거의 4만원임.
환율은 아닌게 어차피 국내 판매자들도 환율 영향받기 때문에 쌤쌤임
이거 진짜 뭐임???
판매자만이 아는 뭔 사정이 있겠죠.
하긴 향수처럼 가품이슈가 있는 것도 아니니 걱정은 안하는데 개인적으로 원리가 되게 궁금하네요.
공홈은 원래 비싸잖아
내가 그래서 유럽 웹사이트 여러군데 돌아다녀봤는데 확실히 공홈보다 더 싼 곳이 있긴한데 그래도 네이버 쿠팡 판매자수수료 내고 이득내기는 어려움.
배송비 관해서 해상운임비는 느리지만 싼거로 알고 있음. 그래서 배로 옮기고 옛날에 가격이나 환율이 괜찮을 때 산거면 쌀수도?
2주내외로 걸린다더라 한달이면 해상일 수도 있는데 2주면 무조건 좀 등급낮고 저렴한 항공우편임
옛날 재고일수도
나도 이게 그나마 유력하다고 보긴하는데 마리아쥬프레르는 상미기한 찍혀서 유통되니까 이것도 아닐거같음
임박할인 아니냐?
1. 프랑스 본토에서 보이는 가격은 소매지만 국내에서 파는 사람들은 도매로 한번에 왕창 들여와서 그만큼 가격을 낮추거나 2. 세계 기준으로 프랑스 물가가 결코 싸지 않으니까, 각국 별 물가를 감안해서 가격을 다르게 책정하거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