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나 쿠팡에 있는 해외발송 소규모 업자들이 어떻게 마리아쥬 프레르 홍차를 프랑스보다 더 싼가격에 판매하는거야?

국제배송비도 14000원 15000원 정도에 합배송가능인데 그럼 딱히 배송비로 남겨먹는 것도 없거나 미미하고

물건 값 자체도 더 싼데 이거 어떻게 하는거?? 걍 중고나라 번개장터 개인업자들도 이렇게 파는 걸로 봐서 마리아쥬 프레르랑 도매 계약 있는 것도 아닐테고


마리아쥬 프레르 틴케이스 3만원 초반에 판매하는데 마리아쥬 프레르 프랑스공홈은 거의 4만원임.

환율은 아닌게 어차피 국내 판매자들도 환율 영향받기 때문에 쌤쌤임


이거 진짜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