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653이 53위안, 2023년 특급타차 500g 92위안이네
유명한 차창인건 아는데 맛이 괜찮으려나 평타만 쳐도 미친 가성비인데
보이차 완전 뉴비인데 무조건 오래될수록 좋은 건 아니지? 당장 하관만 봐도 오래 묵혔다고 비싼건 아니던데 와인처럼 빈티지 개념인건가
2015년 8653이 53위안, 2023년 특급타차 500g 92위안이네
유명한 차창인건 아는데 맛이 괜찮으려나 평타만 쳐도 미친 가성비인데
보이차 완전 뉴비인데 무조건 오래될수록 좋은 건 아니지? 당장 하관만 봐도 오래 묵혔다고 비싼건 아니던데 와인처럼 빈티지 개념인건가
하관타차(오래안된거)는 원래 쌈
100위안도 안 넘는 거 보고 깜짝 놀랐네
그래서 가성비인거임 3대차창인만큼 신뢰성의 하방은 확보됨. 나는 그래서 특차만 마심
맛나는 연도 추천 좀~ 보이차는 ‘n년 정도 지나야 맛있다’라는 일반적인 기준이 있음? 인터넷 좀 찾아보니까 고수차는 최근에 만들어진 차도 많이 소비되는 것 같은데 이제 노차의 유행은 좀 식었다고 봐도 되나?
나는 다 맛있어서....... 내 혀가 싼거 비싼거 구별못하는 저주받은혀(?)라서 그냥 10년 정도 묶힌거 삼. 그래도 충분히 쌈. 굳이 추천하자면 14,16년 추천
근데 최근 만들어진차라고 해서 못먹을정도 맛없는건 절대 아니라 나는 그냥 24년꺼도 잘만 마심
@차갤러3(218.232) 대중의 유행에 따라가지말고 여러개 사서 마셔보고 정착하셈. 애초에 기호품에 불과함
재료 퀄리티를 감안하면 비싸면 더 이상한 차임
대익보다 훨씬 싸던데 둘이 그렇게 원료 차이가 많이 남? 아니면 상업적으로 대익이 더 성공해서 비싸게 받는건가
그건 후자긴 함
같은 하급품이면 대익이 맛 훨씬 낫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