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린이 차 마시고 난 다음에, 남는 찻잎 어떻게 처리해야 되나 고민 중입니다.


챗GPT에게 물어보니 찻잎을 팬에 기름 두르고 마늘, 생강, 간장으로 볶아서 양념장처럼 처리해도 된다고 하는데,

이런 식으로 처리해보신 분들 계신가요??


그냥 버리는게 정신건강에 가장 이로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