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린이 차 마시고 난 다음에, 남는 찻잎 어떻게 처리해야 되나 고민 중입니다.
챗GPT에게 물어보니 찻잎을 팬에 기름 두르고 마늘, 생강, 간장으로 볶아서 양념장처럼 처리해도 된다고 하는데,
이런 식으로 처리해보신 분들 계신가요??
그냥 버리는게 정신건강에 가장 이로울까요?
차린이 차 마시고 난 다음에, 남는 찻잎 어떻게 처리해야 되나 고민 중입니다.
챗GPT에게 물어보니 찻잎을 팬에 기름 두르고 마늘, 생강, 간장으로 볶아서 양념장처럼 처리해도 된다고 하는데,
이런 식으로 처리해보신 분들 계신가요??
그냥 버리는게 정신건강에 가장 이로울까요?
버리세요. 맛없어요. 어떻게 맛을 아는지는 비이밀
엌ㅋㅋㅋㅋㅋㅋㅋㅋ 버리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법적으론 일반쓰레기라 그냥 쓰레기통에 넣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말려서 일쑤
감사합니당
녹차잎을 나물처럼 무쳐서 먹는다는 걸 본 적은 있는데 어차피 우린 다음에 남은 찻잎은 맛이 다 빠져서 맛이 딱히 없고 식감과 양념 맛으로 먹는거에요.
일반적으로 찻잎이 먹어도 될만큼 많이 생기지 않으니 그냥 버리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차갤러1(211.235) 그정도로 ㄴ맛인가? 해서 먹어봤는데 답이없는 맛이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지피티병신 전 물기 꽉 짜서 버립니다
감사합니다.
말려서 일쓰로
감사합니당.
차나물 몇번 해 먹었는데 걍 양념이랑 식감맛임... 그 이후론 걍 버리게 됨
차나물 만의 뭐가 있을까 했는데 전혀없나보네요. 후기 감사합니당.
차나물은 그냥 간계밥에 넣어먹는정도.. 그냥 녹색이 들어있어서 건강한 느낌만 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