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너무 오래 쳐박혀 있어서 잠깐 나왔습니다. 대충 석 달 정도 히키코모리 했네여…필요한 일이 없으면 나가지 않는 생활…코로나 때도 집에 계속 있어도 별로 힘들지 않았는데 지금은 조금 힘들어졌네요. 장소를 바꾸니 기분이 새롭습니다…라떼도 맛있어요. 집사가 나가서 냥이는 집에서 빡치고 있슴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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