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설록으로 할땐 몸비틀어서 해도 왜 안되나 싶었는데



말차 바꾸니까 두번만에 바로 성공함 세번째 시도도 바로 성공함
채에 안걸렀는데 오설록보다 쓴맛도 많이 줄고 가루도 더 잘풀림
아직 격불을 잘하진 못해서 두껍고 풍성한 미세거품은 못만드는데
그래도 나름 거품층이 두꺼워지니 목넘김도 부드럽고 좋은 것 같음
말차 많이 마셔본 분들이 왜 오설록 추천 안하는지 이제 알겠음
근데 격불할때 팔뻗고 잘하다가 점점 팔 굽어지고 손목 급발진 하는건
연습으로 계속 조정하는 수밖에 없나??
끝나갈때쯤엔 몸비틀어서 격불하고있음
오설록땐 이랬고 차색도 비쳤는데
바꾼 말차는 더 풍성하고 부드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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