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미프로 2 전기포트 쓰는 중인데
요즘 더워서 잘 안쓰다보니까 남은 물 확인을 까먹고 한 1달 방치해버림...
오늘 물 끓이려고 확인하니 검은 곰팡이가 스테인리스에 끼어있고 물에 곰팡이가 있는 상태;;
빨리 버린 다음 구연산, 베이킹소다 투입해서 빡빡 닦긴 했지만
찝찝한데다가 기존 다구도 오염될까봐 걍 버리고 새로 살지 고민중인데 이런 일 겪어본 적 있는 사람 조언좀...
샤오미 미프로 2 전기포트 쓰는 중인데
요즘 더워서 잘 안쓰다보니까 남은 물 확인을 까먹고 한 1달 방치해버림...
오늘 물 끓이려고 확인하니 검은 곰팡이가 스테인리스에 끼어있고 물에 곰팡이가 있는 상태;;
빨리 버린 다음 구연산, 베이킹소다 투입해서 빡빡 닦긴 했지만
찝찝한데다가 기존 다구도 오염될까봐 걍 버리고 새로 살지 고민중인데 이런 일 겪어본 적 있는 사람 조언좀...
락스써라 락스넣고 끓이진 말고
곰팡이엔 락스지만 금속이라 좀 그렇고.. 끓는 물에 과탄산소다랑 베이킹소다 넣고 더 끓이고 헹궈내고 다시 물 끓이다 구연산 넣고 더 끓이고 헹궈내고 하는 걸 몇 번 반복하는 수밖에 없지 싶어요.